대구대학교 중앙동아리 테니스부 DUTC(Daegu University Tennis Club)입니다. 건강한 사고를 위한 건강한 신체는 필수적이며, 교양과 체력을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종목인 테니스를 통해 그 성장을 이뤄내고자 합니다. 사회의 일원이 되기 전 테니스를 통해 미래의 삶에도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