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동아리입니다. 대구재활의원에서의 식사 보조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간호학도로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