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등산을 좋아하시는 선배님이 만든 비공식 동아리로 고전문학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안빈낙도(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마음을 편안히 유지하며 도를 즐기는 태도)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현재는 등산뿐만 아니라 학우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