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서운 동아리는 재학생들의 사회적 고립•은둔을 예방하고, 외로움과 무기력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아리입니다.
고립: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 등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지지체계(관계자본)가 부족하거나 결핍된 상태
은둔: 사회적 접촉을 피하는 상태(일반적 기준: 지적장애나 정신과적 문제가 아닌 사람이 3개월 이상 집안에 머무르며 외부와의 소통이나 활동을 하지 않는 상태)
’안무서운‘ 동아리인 이유
: ‘안’과 ‘무서운’이 따로 존재하는 떨어진 각자의 개념에서 공존과 연결(동아리의 핵심인 관계의 회복과 연결)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