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함께 노래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일반사회교육과 노래를 좋아하는 동아리, 노동입니다. 선후배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유하고 번개 모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소리를 찾는 시간을 가집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소리와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는 동아리입니다.